[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4분기 '중랑친절까치'로 선정된 우수공무원 3명에게 상을 주었다.


민원여권과 장진욱

민원여권과 장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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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친절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고객들로부터 칭찬을 받아 친절행정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다른 직원의 모범이 된 직원을 분기별로 '중랑친절까치'로 선정, 격려하고 있다.

4분기에는 부서별로 가장 친절하고 능동적인 자세로 업무처리를 한 직원을 추천받아 1차(자격심사), 2차(전화친절도, 칭찬사례, 대민접촉도 등 배점평가), 3차(직원심사단 10명의 평가)에 걸친 심사와 공적심사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최종 선정했다.


심사결과 민원여권과 장진욱, 도시디자인과 신재훈, 공원녹지과 강윤근 주무관이 중랑친절까치로 선정됐다.

신재훈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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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여권과 장진욱 주무관은 많은 민원을 응대하는 제증명 발급 담당 직원으로 친절에 대한 지식과 방법을 정확히 알고 친절을 생활화하여 고객의 요구사항을 차분하고 정확한 설명으로 민원인들의 칭찬이 자자해 수상하게 됐다.


도시디자인과 신재훈 주무관은 디자인업무 전문가로 관내시설물 조형물 등 디자인을 검토하는 핵심적 역활을 하면서도 방문하는 고객에게 따뜻한 웃음으로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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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녹지과 강윤근 주무관은 항상 웃는 모습으로 고객을 가족처럼 친절하고 따뜻하게 응대해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며 궂은 일에도 적극 참여하고 성실한 업무처리로 동료직원에게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강윤근 주무관

강윤근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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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안성근 감사담당관은 "일선 민원현장에서 성실함과 친절로 자신의 맡은 바 업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우수직원들을 적극 발굴, '중랑친절까치'로 선정·격려함으로써 친절이미지를 널리 알림은 물론 친절행정구현과 구정신뢰도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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