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박태환과 헤어지고 조인성과 만났다

LG전자 휘센 에어컨의 새 모델 배우 조인성씨와 기존 모델 체조선수 손연재씨가 함께 1등 바람을 표현하는 포즈를 하고 있다.

LG전자 휘센 에어컨의 새 모델 배우 조인성씨와 기존 모델 체조선수 손연재씨가 함께 1등 바람을 표현하는 포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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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9,9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2.18% 거래량 1,201,329 전일가 132,800 2026.04.23 15:28 기준 관련기사 류재철 LG전자 CEO "액추에이터에 독보적 경쟁력…2030년 토탈 솔루션 기업 도약"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가 휘센 에어컨 새 모델에 배우 조인성 씨를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새 휘센 광고에서는 조 씨와 기존 모델인 체조요정 손연재 씨가 호흡을 맞추게 됐다. LG전자는 두 모델이 출연한 TV 광고를 내년 초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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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군을 제대한 조 씨는 더욱 성실하고 건강한 모습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등 입대 전의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손 씨도 내년 런던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며 국민들의 성원을 받고 있다.


한웅현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담당 상무는 "진실 되고 건강한 모델들이 휘센 만의 1등 바람을 표현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휘센 에어컨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에 깨끗하고 신선한 이미지가 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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