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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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1박2일' 나영석PD가 멤버들의 미션 성공으로 무릎을 꿇는 굴욕을 당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지난주에 이어 출사특집으로 진행, 멤버들은 운해, 오메가 일출, 4인조 두루미 가족, 가창오리 군무, 무지개 등을 포착하기 위해 나섰다.

그러나 멤버들은 다섯 가지 절경을 카메라에 담는 데 실패했고 이승기의 맹활약 덕분에 그나마 4점을 획득했다.


앞서 나영석PD는 멤버들이 4점을 획득할 경우 5성급 호텔 숙박, 호텔 뷔페와 스파 이용, 나영석PD의 사비로 옷 한 벌씩 사주기를 상품으로 제시한 바 있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 나영석PD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2점만 따도 잘 하는 것일거라 생각했어요"라며 "호텔방이 있는지도 안 알아봤어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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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영석PD는 무릎을 가지런히 모으며 "호텔급 산장은 어떻게 안될까요?"라며 "대신 제가 옷은 꼭 사드립니다"라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날 멤버들은 산장에서 5성 호텔급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으로 나영석PD와 합의점을 봤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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