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인도 프라납 무커지 재무장관이 인도의 내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최대 7.75%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3일 보도했다.

AD

그는 이어 인도 인플레이션율이 내년 3월까지 6~7%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11월 인도 인플레이션율은 9.11%를 기록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