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성장률, 내년 7.75% 전망
[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인도 프라납 무커지 재무장관이 인도의 내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최대 7.75%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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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인도 인플레이션율이 내년 3월까지 6~7%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11월 인도 인플레이션율은 9.11%를 기록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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