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국의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자 금 값이 약세다.


22일(현지시간) 오후 1시49분 현재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0.2% 하락한 온스당 1610.60달러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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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용 지표가 개선되면서 경기 확장이 기대돼 금 수요전망이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경기부양 의지를 보인 지난 주 금 값은 6.9% 하락했다.


은 값은 온스당 0.7% 밀린 29.04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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