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야후가 보유중인 중국 알리바바 그룹 지분의 40% 가운데 일부를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블룸버그통신은 21일(현지시간) 야후가 22일 이사회를 소집해 알리바바와 야후재팬 등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쪽 지분을 매각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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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는 알리바바 지분 40% 가운데 15%만을 남기고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또 야후재팬 보유지분 35% 가운데 일부를 매각한다는 방침이다.


통신은 야후의 아시아 자산 매각 규모가 170억달러 이상이라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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