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박근혜 전 대표가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으며 전면에 등장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로 꼽히는 대유에이텍과 대유신소재가 나란히 상한가로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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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디와이에이 디와이에이 close 증권정보 002880 KOSPI 현재가 921 전일대비 20 등락률 -2.13% 거래량 80,925 전일가 941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유에이텍 몽베르CC, 동화그룹에 3000억원대 매각 500대 기업 매출순위 지각변동…기아, 톱3로 뛰어올랐다 [e공시 눈에 띄네] 코스피 - 30일 DH오토넥스 DH오토넥스 close 증권정보 000300 KOSPI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2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유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M&A 인수금 활용해 조기변제 최선" [특징주]대유플러스, 매각 추진 소식에 '상한가' 대유플러스, 가전사업 영업중단 는 나란히 개장부터 상한가인 2730원과 1840원으로 뛰어올랐다. 오전 9시8분 현재까지 상한가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두 회사는 박 전대표의 이복 언니의 딸과 사위가 대주주로 있는 회사란 이유로 박근혜 테마로 회자된 종목들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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