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박근혜 전 대표가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으며 전면에 등장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로 꼽히는 대유에이텍과 대유신소재가 나란히 상한가로 직행했다.
16일
디와이에이
디와이에이
00288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913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61,603
전일가
913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유에이텍 몽베르CC, 동화그룹에 3000억원대 매각500대 기업 매출순위 지각변동…기아, 톱3로 뛰어올랐다[e공시 눈에 띄네] 코스피 - 30일
close
과
DH오토넥스
DH오토넥스
00030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2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유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M&A 인수금 활용해 조기변제 최선"[특징주]대유플러스, 매각 추진 소식에 '상한가'대유플러스, 가전사업 영업중단
close
는 나란히 개장부터 상한가인 2730원과 1840원으로 뛰어올랐다. 오전 9시8분 현재까지 상한가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두 회사는 박 전대표의 이복 언니의 딸과 사위가 대주주로 있는 회사란 이유로 박근혜 테마로 회자된 종목들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