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전날 경상북도 안동에서 신고된 구제역 의심 소는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최종 판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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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는 "13일 경북 안동시 녹전면 서삼리의 한 한우농가에서 소 1마리가 침을 흘리는 등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여 정밀검사를 벌인 결과, 음성 판정이 내려졌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4월21일 마지막 구제역 발생 이후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모두 21건의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지만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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