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경상북도 안동에서 구제역 의심소가 신고돼 관계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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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는 13일 경북 안동시 녹전면 서삼리의 한 한우농가에서 소 1마리가 침을 흘리는 등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여 정밀검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월21일 마지막 구제역 발생 이후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모두 20건의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지만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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