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연초에 새배를 드렸을 때에는 건강하셨는데 이렇게 갑자기 떠나가셔서 안타깝고 허무합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3일 고 박태준 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90 KOSPI 현재가 418,5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0.71% 거래량 561,752 전일가 421,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개별 종목, ETF 모두 가능 포스코홀딩스, 1609억 규모 인도 광산업체 지분 취득 결정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을 한 뒤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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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위원장은 “(박 명예회장은) 기업인들의 큰 어른이셨는데 너무 빨리 떠나셨다”며 “조국 발전에 모든 것을 걸었던 그 분의 유지가 이어져 우리나라가 더 강한 나라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그분은 사리사욕이 없던 분이셨다. 주변에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자기 일처럼 도왔다”며 “제가 언론인이었던 시절에도 언론인들에게 특별한 이해와 협조를 해준 고마운 분이셨다”고 전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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