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글로벌신용평가사 S&P가 유로존 17개국의 신용등급을 강등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익명의 제보자의 발언을 인용해 S&P가 유로존 국가들의 신용등급을 강등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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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 프랑스,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핀란드, 오스트리아 등 신용등급이 최고수준인 'AAA'인 6개국도 강등 검토 대상국에 포함돼 있다.


S&P는 이르면 오는 9일 EU 정상회담이 이뤄진 뒤 신용등급 강등을 실행에 옮길 것으로 전망된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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