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현지시간으로 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얀마를 방문중인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미소금융, 헬스케어 등에 관한 지원 프로그램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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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을 요구한 미국측 한 고위 관계자는 "미국이 (미얀마) 지원 프로그램에 120만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발언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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