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신공원 한신休플러스’ 1순위 전평형 마감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한신공영이 부산광역시 서대신동에 내놓은 ‘대신공원 한신휴플러스’가 청약 1순위에서 전 평형 마감됐다.
2일 한신공영에 따르면 ‘대신공원 한신휴플러스’는 총 234가구 모집에 3696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경쟁률 17.51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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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신동에 10년만에 공급된 신규 아파트에 대한 수요층의 관심이 고스란히 반영됐다는게 시장 관계자의 분석이다. 한신공영 마케팅 관계자 역시 “아파트 입지가 대신공원과 인접하는 등 쾌적한 거주환경이 장점으로 부각됐다”며 “노후된 아파트나 빌라에 거주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고 수요층을 감안해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평형대를 다양하게 설계한 것도 성공 원인”이라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8일로 계약은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사하역 일대에 위치했다. (1588-6684)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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