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파리다' FnC코오롱 쿠론 글로벌 프로젝트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지난 9월 영국 헤롯백화점 내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해 호평을 받은 쿠론이 이번에는 파리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고 파리지엔들을 공략한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에 따르면 1일부터 3일까지 파리 라데팡스 'Espace Grand Arche' 전시장에서는 ‘2011 코리아 브랜드 & 엔터테인먼트 엑스포(KBEE)’가 열린다.
쿠론은 첫 번째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행했던 ‘영국 헤롯’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KBEE 전시회 참석을 통해 다시 한번 패션의 본고장인 유럽시장에서의 상품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 기간 중 ‘자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인디텍스사 등과의 B2B 미팅이 진행돼 있어 더욱 고무적이다.
쿠론은 이번 전시회 기간 중 쿠론의 시그니처 아이템은 스테파니, 아멜리아 시리즈를 비롯해 이번 파리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한 ‘스페셜 미러 컬렉션’을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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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라인은 12월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의 환상적인 빛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으로 블링블링 호일소재로 디자인의 심플함에 화려한 이미지가 더해져 올 겨울 많은 패셔니스타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쿠론은 이번 파리 전시에 참여를 기념하면서 11일까지 홈페이지(www.couronne.co.kr)를 통해 파리지엔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가방을 묻는 폴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이벤트 종료후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쿠론 파우치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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