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범 주이라크 한국대사(앞줄 왼쪽부터 3번째), 아말 알 딘 알히르 카르발라 주지사(4번째), 모하메드 알 카타비 카르발라 주의회 부의장(5번째), 이찬우 STX중공업 사장(6번째).

박석범 주이라크 한국대사(앞줄 왼쪽부터 3번째), 아말 알 딘 알히르 카르발라 주지사(4번째), 모하메드 알 카타비 카르발라 주의회 부의장(5번째), 이찬우 STX중공업 사장(6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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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STX그룹이 이라크에서 디젤발전플랜트 1단계 공사의 기공식을 개최했다.


STX는 30일(현지시간) 이라크 카르발라에서 이찬우 STX중공업 사장, 정동학 STX중공업·STX엔진 사장, 아말 알 딘 알히르 카르발라 주지사, 모하메드 알 카타비 카르발라 주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젤발전플랜트 공사의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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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500MW규모에 이르는 이라크 디젤발전플랜트 프로젝트 중 1단계에 해당하는 이번 공사를 위해 STX중공업은 이라크 디와이나, 카르발라, 미싼등 이라크 3개 지역에 900MW규모의 디젤발전플랜트를 건설한다. 내년 6월 완공할 예정이다.


STX관계자는 "최근 발주처인 이라크 전력부로부터 선수금 1억6000만달러가 입금완료 됐으며 현지공사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마친 상황"이라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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