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스페인 제약체 신파(Laboratorios Cinfa)가 한국시장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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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파는 전 세계 43개 나라에 제품을 공급하는 제약사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최초로 한국에 진출했다. 1969년 설립됐으며 일반의약품, 정형외과 및 체형보전 제품, 피부미용제품 등을 주력 판매한다.


회사 측은 우선 서울 여의도에 사무소(대표 : 이주철)를 개설한 후 내년 상반기 내로 신파 측 지분 100%의 한국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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