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하이마트 비상대책위원회는 "30일 주주총회에서 벌어질 지분대결에서 승산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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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는 "유진기업 측이 주장하는 콜옵션의 행사시기는 12월 중순으로 주총 당일에는유진기업 측 주식이 아닐 수 있다"며 "현재 상황으로 지분 차이는 3% 안팎이기 때문에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말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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