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트리온, 3번째 바이오시밀러 임상진입..상승세
[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193,200 전일대비 2,700 등락률 +1.42% 거래량 419,354 전일가 190,500 2026.05.14 13:13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유럽 램시마 합산 점유율 70%…신·구 제품군 성장세 지속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 인수…"약국 영업망 확보" 이 3번째 항체 바이오시밀러 임상개발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이틀간 강세다.
29일 오전 9시19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600원(1.73%)오른 3만525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김현태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셀트리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CT-P10 리툭산 바이오시밀러(림프종, 류마티스 관절염)의 임상1상 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리툭산 바이오시밀러 개발사에는 글로벌 제네릭 1위 테바(Teva), 글로벌 제네릭 2위 산도즈(Sandoz), 글로벌 매출 3위 머크(Merck) 등이 있다.
김 애널리스튼는 "셀트리온은 18개월 만에 2건의 항체 바이오시밀러의 임상 개발 종료를 예상하고 있는 만큼 2014년 리툭산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가능할것"이라며 "2014년 리툭산의 특허만료와 동시에 4개사의 마케팅 경쟁이 본격화될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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