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발 악재로 인도 센섹스 1% 하락 마감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인도 최대 기업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의 주가가 내리면서 25일 인도 주식시장 센섹스지수는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이날 센섹스지수는 전일 대비 1.01%(163.06포인트) 하락한 1만5695.43으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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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유로 본드에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인도 주식 시장도 유럽발 악재의 영향을 벗어나지 못했다.
화학 업체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외에도 이날 인도 정보기술(IT) 기업 인포시스, 주택 개발 관련 금융 회사 등의 주가도 내렸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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