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몰, 정보통신사업진흥원 이트러스트 인증 대상 수상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현대홈쇼핑의 인터넷 쇼핑몰 현대H몰(www.hyundaihmall.com)이 24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열린 제 1회 이트러스트(eTrust) 인증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트러스트 인증'이란 웹사이트의 상품 탐색 및 구매 편의성, 사후처리 편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식경제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부여하는 공식 인증 마크다. 이번 이트러스트 인증 '대상'은 그 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업 한 곳에 수여하는 상이다.
현대H몰은 지난 해 7월 이트러스트 인증을 획득한 이후 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양질의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종합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됐다.
현대H몰은 고객들이 안심하고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비교가 준수시스템'을 도입해 가격 관련 과장 및 허위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원천적으로 예방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위해 상품 차단시스템'을 구축해 위해상품 적발 정보가 실시간으로 반영하도록 했다.
위해 상품 차단 시스템은 석면화장품, 유해장난감, 멜라민 과자 등 정부기관이 위해상품으로 판명한 상품을 고객이 구입할 수 없도록 해당 상품의 검색과 판매를 원천적으로 중단하는 서비스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