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중국 신용평가사 다궁(大公)이 포르투갈에 대한 국가 신용등급을 'BBB+'에서 'BB+'로 강등하고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부여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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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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