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교보 에듀케어 학자금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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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자금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교보증권은 은퇴 후 자녀 학자금 부담을 덜 수 있는 '교보 에듀케어 학자금펀드'를 추천했다.


이 펀드는 자녀의 대학 등록금은 물론 입학 후 4년간 소요될 학자금을 계산해 투자하는 상품이다. 가입금액은 자녀들의 나이 및 학자금 소요 예상액을 계산하고 가계 상황에 맞춰 설계해 준다. 만 12세 이하의 자녀를 둔 학부모가 이 펀드에 투자할 경우 교보문고와의 제휴를 통해 '교보 에듀케어 서비스 KEDS'에 가입된다.

펀드 구성은 채권혼합형, 주식혼합형, 주식형으로 나뉜다. 채권혼합형은 일시납 투자를 위한 펀드로 주식에 30% 미만 투자해 학자금 상승률에 맞춘 학자금의 마련을 목표로 운용된다. 주식혼합형은 일시납 및 적립식 투자가 가능하며 주식 비중을 50% 정도로 유지한다. 주식형은 업종 대표주식을 중심으로 주식에 80% 정도를 투자해 수익률 극대화를 꾀하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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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기간은 상품마다 달라 '대학전학년학자금 마련 플랜', '대학학자금 50%마련 플랜'은 자녀의 대학 입학시까지를 목표로한다. 입학시기와 무관하게 자금을 모을수 있는 '자유설계 플랜'은 3년 이상이다.

김종민 교보증권 WM지원팀장은 "학비부담 경감은 물론 교보문고와 연계된 성장단계별 교육서비스를 통해 자녀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학자금 마련이 목표인 만큼 가입후 1년 미만에 환매할 경우에는 환매수수료가 부과된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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