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진 공수도 전 국가대표 조광희씨

현대차 계동사옥에서 김충호 사장과 최종우승자 조광희씨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계동사옥에서 김충호 사장과 최종우승자 조광희씨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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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는 21일 오후 계동사옥에서 김충호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엑센트 영가이 선발대회 시즌2’ 최종 우승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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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우승자는 극진 공수도 전 국가대표 출신인 조광희(24)씨가 선정됐다. 조씨는 우승 상품으로 엑센트 차량 1대를 받고 향후 1년간 엑센트 광고모델로 활약하게 된다.


‘엑센트 영가이 선발대회 시즌2’는 7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된 ‘엑센트’ 의 일반인 광고모델 오디션으로, 제주도의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지원하기 위해 참가자들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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