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그리스 2년만기 국채 수익률이 117.5%까지 오르며 유로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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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런던시간 오후 1시15분 현재 그리스 국채 2년물 수익률이 6%포인트 올라 유로존 사상 최고치인 117.50%까지 치솟았다.


한편 그리스 2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지난 3일 1998년 집계를 시작한 이후 사상 처음으로 100%대를 돌파한 바 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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