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F&F는 최대주주인 김창수 대표가 자사주 1만5750주를 장내매수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 대표의 보유 지분은 51.62%가 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김철현 기자 kc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