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몽 뷔로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회장(오른쪽)이 인터챔버를 대표해 마이크 아카몬 한국GM 사장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시몽 뷔로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회장(오른쪽)이 인터챔버를 대표해 마이크 아카몬 한국GM 사장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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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한국시장 안착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주한외국기업인들이 21일 GM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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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와 주한외국상공회의소 협의체인 인터챔버가 주관한 이번 방문에는 헤르만 캐스 한국로버트보쉬 대표, 아와야 쯔토무 미쓰비시 한국법인 사장, 토마스 가이어 벡터코리아 대표, 릭 프라세 GS칼텍스 부사장, 그랜트 필립스 네슬레 상무 등 글로벌기업 외국인임원 25명이 참가했다. 대한상의 국제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손봉락 TCC동양 회장도 함께 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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