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텍팜은 21일, 미국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 여부과 관련해 연내 결정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하이텍팜 관계자는 "실사를 마치고 지금 통보를 기다리는 중"이라며 "연내에는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알음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도 "하이텍팜의 충북 음성 공장이 9월23일 미국 FAD 실사를 완료하고 순조롭게 허가과정이 진행되고 있어 연내 승인이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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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널리스트는 "FDA 승인을 획득하면 모회사 ACS도파를 통해 간접적으로 비무균 이미페넴을 미국으로 수출할 수 있게 된다"며 "직접적인 미국 진출은 2013년 충주 공장 완공 이후로 예상되며 세계 이미페넴 시장의 50%를 차지하는 미국 시장 진출은 하이텍팜에 충분한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이텍팜은 전세계 이미페넴을 생산하는 4개 회사 중 한 곳으로 이미페넴 생산 공정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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