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아이덴티티게임즈(대표 전동해)는 메일닷루그룹(대표 드미트리 그리신)과 '드래곤네스트' 러시아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메일닷루그룹은 이번 계약을 통해 '드래곤네스트'의 러시아 서비스권을 확보, 오는 2012년 3분기 공개서비스를 목표로 현지화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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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게임즈의 '드래곤네스트'는 온라인 액션 게임으로 현재 한국을 포함해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북미 등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전동해 아이덴티티게임즈 대표는 "온라인게임 신흥 시장으로 자리 잡은 러시아에 드래곤네스트를 선보이는 것은 의미가 있다"며 "풍부한 노하우, 인프라 등을 확보하고 있는 메일닷루그룹과 함께 드래곤네스트의 경쟁력을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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