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스위스의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유라'의 신제품 발표장에서 한복을 차려 입은 유라의 에드워드 샤르노 수석부사장이 한글 메뉴얼이 탑재된 IMPRESSA J9 One Touch TFT버튼 하나로 손쉽게 에스프레소 커피를 추출하는 방법을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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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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