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서울시는 올해 기습적인 폭설 등에 대비, 제설대책을 세울 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시민의견을 받기로 했다.

AD

서울 SNS 오픈채널(sns.seoul.go.kr)에 접속하면 제설대책 주요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댓글을 달아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트위터 이용자의 경우 트윗메시지에 @seoulmania를 넣거나 @seoulmania로 멘션을 보내도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SNS 오픈채널을 통해 제설대책에 대한 시민들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반영해서 적극적인 제설대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