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강신철 한국안전인증원이사장, 김재한 남동발전 분당복합 처장, 김명현 남동발전 영동처장, 이포우 남동발전 기술본부장, 손광식 남동발전 삼천포본부장 손광식, 이윤철 남동발전 여수본부장, 사공성호 한국소방산업기술원 기술이사.

왼쪽부터 강신철 한국안전인증원이사장, 김재한 남동발전 분당복합 처장, 김명현 남동발전 영동처장, 이포우 남동발전 기술본부장, 손광식 남동발전 삼천포본부장 손광식, 이윤철 남동발전 여수본부장, 사공성호 한국소방산업기술원 기술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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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은 10일 서울 삼성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안전인증원으로부터 공간안전인증(Safety Zone-Certi)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공간안전인증은 소방방재청의 관리감독과 한국안전인증원의 평가를 거쳐 받는 소방방재 시스템 인증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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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인증을 받은 곳은 남동발전의 삼천포화력본부(경남 고성군), 영동화력발전처(강원도 강릉시), 여수화력발전처(전남 여수시), 분당복합발전처(경기도 성남시) 등 4개 사업장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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