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외화은행 본점 영업부를 방문해 영업상황을 점검하고 고객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한 래리 클레인 외환은행장(오른쪽 두번째)

▲8일 오전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외화은행 본점 영업부를 방문해 영업상황을 점검하고 고객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한 래리 클레인 외환은행장(오른쪽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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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외환은행은 8일 노동조합원 임시총회로 4000명이 넘는 직원들이 자리를 비웠음에도 불구하고 큰 고객 불편 없이 정상적으로 영업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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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클레인 외환은행장은 이날 서울 을지로 본점 영업부를 찾아 상황을 살피고 고객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고객보호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앞으로 고객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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