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Ent.(옛 제이튠엔터)는 10 일최근 시장에 돌고 있는 JYP엔터테인먼트와 합병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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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 관계자는 "전혀 그런 계획이 없으며 누군가 주가를 올리기 위해 그런 설을 퍼뜨리는 것 아닌가 싶다"고 밝혔다.


최근 JYP Ent. 주가 급등과 관련 시장에서는 내년 2~3월 합병설이 돌았다. 현행 규정상 JYP가 JYP Ent.의 최대주주가 된지 1년이 되는 12월 이후 두 회사가 합병하는 데 법적하자가 없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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