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김진규 총장, 중국 난징대 명예교수 위촉
[아시아경제 박은희 기자] 김진규 건국대학교 총장이 중국 유명 대학의 학생들을 지도하게 됐다. 건국대는 김진규 총장이 중국 난징(南京)대 명예교수 및 총장 의학고문으로 위촉됐다고 4일 밝혔다.
AD
김 총장은 지난 3일 중국 현지에서 훙인싱(洪銀興) 난징(南京)대 당서기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동맥경화성 질환의 분자생물학적 특성과 줄기세포 연구의 최근 진전'을 주제로 난징대 교수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펼쳤다. 김 총장은 서울대학교 의학과 출신으로 동 대학에서 석ㆍ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서울대 의대 부학장, 대한임상화학회장, 대한의사협회 이사 등을 거쳐 지난 2010년 9월부터 건국대학교 총장으로 재직 중이다.
박은희 기자 lomorea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