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지티앤티는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부문 중 정보통신공사업 부문을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하는 물적 분할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분할 기일은 내년 1월9일로 분할되는 회사가 신설 회사의 발행주식을 전부 취득하는 형태인 만큼 분할비율은 산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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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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