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10.26서울시장 보궐 선거가 26일 치러지는 가운데 서초구와 강남구, 송파구 등 '강남3구'의 투표율이 서울 전체 평균을 웃돌아 주목을 받고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으로 서울 29.5%를 기록했지만, 서초구는 32%로 가장 높았고, 송파구(30.3%), 강남구(30.4%)도 평균투표율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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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는 투표 초반부터 유권자들이 몰리기 시작했다. 오전 9시 기준으로 평균투표율은 10.9%였지만, 서초구와 강남구, 송파구는 각각 11.6%, 11.0%, 11.4% 등 평균 보다 높았다.


12시까지 집계 결과도 서울평균은 22.7%인 서초구가 25.1%로 서울 투표율 중 가장 높았다. 강남구와 송파구도 각각 23.7%, 23.4%를 기록하는 등 높게 나타났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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