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원할머니보쌈은 지난 22일 중국 청도시에 1호점인 청양점을 개점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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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보쌈과 족발, 부대찌개류, 삼계탕, 면류 등이다. 중국 현지인의 입맛에 맞는 맞춤 메뉴를 구성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통 우리음식을 간편한 상차림이 가능하도록 매뉴얼화에 성공했기 때문에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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