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인도 최대 엔지니어링 회사 라르센&투브로가 올해 2분기에 79억8000루피(1억5800만달러)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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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블룸버그가 사전집계한 74억5000루피보다 다소 높은 수치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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