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독일 민간경제연구소(IFO)는 21일(현지시간) 독일의 10월 기업환경지수(BCI)가 106.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6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같은 수치는 유로존의 부채위기가 심화되면서 경기후퇴 우려가 높아진 이유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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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월 BCI는 전월 대비 1.1포인트 내린 수치지만 전문가 전망치 106.2보다는 0.2포인트 높았다.


안드레스 모엘러 WGZ은행 이코노미스트는 "기업들은 여전히 높은 이윤에 의해 차폐된 있지만 여전히 가장 큰 수출 시장인 유럽의 침체 또는 불황이 성장을 저해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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