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미국의 인텔렉추얼 벤처스(Intellectual Ventures. 이하 IV)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이하 아멕스)와 특허 사용에 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아멕스는 이번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50개가 넘는 기술 영역에서 IV가 보유한 3만5000개 이상의 지적 재산 포트폴리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AD

돈 메리노(Don Merino) IV 수석 부사장은 "아멕스는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가장 혁신적인 리더"라며 "IV와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아멕스가 그들의 제품과 미래 혁신을 보호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