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 유발 사진…"정말 하품 나오는 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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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일명 '하품 유발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 큰 인기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하품을 유발하는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아기나 동물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각각의 사진에는 갓난아기나 새끼 강아지, 또 고슴도치와 고양이들의 하품 장면이 순간적으로 포착돼 있다.


해당 사진을 게재한 네티즌은 "하품은 전염이다. 누가 옆에서 하품을 하거나 하품하는 사진을 본다면 분명 따라서 하품을 하게 된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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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 유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거 정말 효과 있네요!" "아기랑 강아지랑 너무 귀여워" "유발까지는 아니고 그냥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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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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