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서울 성북구 돈암동 48-29 일대에 최고 25층 규모 아파트 889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돈암제6주택재개발 정비구역지정(안)'을 수정가결로 통과시켰다고 20일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4만7050㎡ 부지에 용적률 266%를 적용, 최고 25층 규모의 아파트 14개동 889가구가 재개발을 통해 건립된다. 전용면적 60㎡이하의 소형주택이 397가구며 부분임대가 가능한 가변형아파트도 36가구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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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측 고명길과 남측 북악산길 선형 조정과 확폭이 이뤄진다. 주민들을 위한 공공보행통로와 공원도 확보된다.

돈암6구역은 북측에 길음 재정비 촉진지구와 마주보고 있고 반경 1km 이내에 성신여대와 고려대학교가 위치한다.

돈암6구역 위치도

돈암6구역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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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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