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 유로존 은행간 금리 파생상품 시장 담합 조사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가 유로존 은행간 금리(이하 유리보) 파생상품 시장의 담합 여부 조사에 나섰다.
AD
현지시간으로 19일 EC는 "유럽 금융기관들을 대상으로 유리보 관련 금리파생상품 시장 담합 여부 조사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특정 회원국의 금융기관이 조사 대상이며 구체적인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다.
EC는 또 "해당 금융기관들이 유럽연합(EU)의 반독점법을 위반했는지 여부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함께 전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