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사장 송명재)과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회장 양명승)는 제2회 방사성폐기물 관리대학생경진대회 최우수상은 영남대학교 전기공학과 3학년 김병오 학생이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최우수상은 지식경제부장관상 및 상금 300만원을 수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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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진대회에 전국 70개 대학에서 총 238편 응모, 이 가운데 20편이 입상작으로 뽑혔다. 최우수상에 이어 우수상(방폐공단 이사장상 및 상금 150만원)은 이은희(인하대 생명공학과 4학년), 정효숙(서울대 대학원 원자핵공학과), 김신재(동국대 경주캠퍼스 대학원 에너지환경공학과), 이정우(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씨가, 장려상(방폐학회장상 및 상금 50만원)은 한영준(부산대 행정학과 4학년)씨 등 14명이 수상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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