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슬로바키아 의회가 유럽 구제금융 체계인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대출여력을 증액하고 기능을 확대하는 법안을 부결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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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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