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이집트 재무장관이 사임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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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젬 엘 베블라위 이집트 부총리 겸 재무장관인 콥트 기독교인과 정부군의 충돌로 인해 26명이 목숨을 일은 사태에 책임을 지고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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