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재무장관, 유혈사태 책임 사퇴
이윤재
기자
입력
2011.10.12 01:38
수정
2011.10.1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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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이집트 재무장관이 사임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하젬 엘 베블라위 이집트 부총리 겸 재무장관인 콥트 기독교인과 정부군의 충돌로 인해 26명이 목숨을 일은 사태에 책임을 지고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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