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는 10일 자회사인 뉴젠팜이 보건복지부의 신약개발 과제에 '쎄라젠' 프로젝트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정문기 뉴젠팜 대표는 "이번 과제에 쎄라젠 개발 프로젝트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뉴젠팜은 이대 목동병원과 중앙대 병원에서 전립선 암 임상실험 2상을 진행 중이며 분당 서울대 병원과 췌장암 1상 실험을 앞두고 있다.

뉴젠팜이 미국 FDA로부터 임상계획을 승인 받은 유전자 암치료제 '쎄라젠'은 전립선암에 대한 국내 임상에 이어 췌장암에 대한 국내 임상을 준비하고 있다.

AD

앞서 지난달 20일 보건복지부는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등이 참여하는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을 발족하고, 2020년까지 10개 이상의 글로벌 신약을 개발을 목표로 2019년까지 국비 5300억 원을 포함한 총 1조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단은 R&D 단계에 관계없이 우수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국내 기업을 발굴해 지원하게 된다.


전필수 기자 philsu@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