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분양에 들어가는 신영 웅천지웰2차 조감도.

10일 분양에 들어가는 신영 웅천지웰2차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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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신영은 전남 여수시 웅천택지개발지구에 선보인 ‘여수 웅천지웰 2차’ 잔여가구를 분양한다.


지난 6월 분양된 이 아파트는 현재 91%의 계약률을 보이고 있다. 지하 1층~지상 25층 7개동 총 614가구 규모며 전용면적 기준으로 ▲84㎡(33형) 564가구 ▲112㎡(43형) 50가구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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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내 최고층인 25층으로 설계돼 절반 이상 가구에서 한려수도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여수에서는 최초로 3면 개방 및 4베이(Bay)구조를 도입해 채광은 물론 해상 조망권 확보를 극대화한 점도 눈에 띈다.


정동희 신영 상무는 "여수 웅천지웰 2차 단지는 국내최고의 해상조망권과 단지인근에 조성중인 레저문화 관광단지 등이 어우러진 여수 최고의 프리미엄 주거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61)683-7000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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